![]() ![]() ![]() 뚝방길을 따라가보면 ![]() 이쁜 등대가 모습을 나타냅니다. ![]() 빠알간 등대. ![]() ![]() 날이 흐려서 흑백의 인상을 주던 오이도에서 ![]() 강렬한 붉은색의 광채를 뿜어내더군요. ![]() 인상적이었음 'ㅁ'! ![]() ![]() 원래 전망대 역할도 한다던데, 이 날은 어찌된 일인지 못들어가게 막아두었더군요. ![]() 안개 때문인지 배들도 모두 휴식중. 바로 뒤에 있던 수산시장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 광어다 +ㅁ+ ![]() 보통 kg당 1~2만원 이더라구요. ![]() 2층엔 식당이 있어서 자릿세만 받고 야채와 각종 양념들을 제공해 주는데가 많이 있었습니다. 1층에서 회를 사서 2층에서 먹으면 딱 좋을듯! ![]() 커다란 게도 있고 +ㅁ+ 잔뜩 해산물 욕심이 났지만, 돈도 넉넉치 못하고 낮에 조개를 너무 많이 먹었기에 참기로 했지용 ㅎㅎ 잠깐 구경을 하다가 다시 버스를 타고 오이도역으로... ![]() 이때가 저녁 6시쯤? 한나절 짧게 놀다오기는 정말 괜찮은 곳인 것 같아요 ^-^)b 다음엔 회도 먹고, 패총도 구경하고, 갯벌 체험도 하러 오고 싶다~ 는 생각을 하며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