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섬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 일단은 안쪽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 똥섬. 덕섬이라고도 한다는군요. ![]() 저 멀리 오이도도 보이구요 ㅎ ![]() 카페도 이쁘게 하나 있네요. 차들이 두 세대 있는걸보니 찾아오는 사람이 어느정도 있나봅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여기를 알아봤을때도, 딱히 볼 것은 없습니다. 카페가 괜찮으니 가보는것도 좋다는 정도? 똥섬의 언덕 위로는 못 올라가게 막아두었더군요 'ㅁ' ![]() 저쪽이 옥구공원. ![]() 발걸음을 돌립니다. ![]() 안녕. ![]() 다시 오이도로. ![]() 이름의 유래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합니다 -ㅅ-; 아까 밥을 먹었던 뚝방집 근처로 오니 ![]() 뚝방 위의 길도 이쁘게 포장이 되어있군요. ![]()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 꺾어진 곳이 나오고 ![]() 오이도의 중심축으로 향하는 길이 나옵니다. ![]() 4월부터 개장한다던데 언젠가 시간나면 갯벌체험 하러도 와야겠어요. '-') ![]() 날이 흐려서 낙조를 보지 못하는 것도 유감. ![]() 음식도 해물 칼국수와 조개구이 밖에 먹어보지 못했군요 ;ㅁ; ![]() 烏耳島 ![]() 시화방조제 쪽으로 가면 패총이 있다고 하는데 역시나 시간상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울 따름 ;ㅁ; ![]() 그래도 걸어갑니다.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