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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정을 지나 낙조대에 올라섰습니다. ![]() 캬 ![]() 시원합니다. ![]() 날만 맑았어도 ㅠ_ㅠ ![]() 공장과 아파트 밖에 없지만 특별히 뾰족뾰족 높은 건물들이 없어서 탁 트인 느낌입니다. ![]() 공원을 다시 내려다보니 또 새롭기도 하고 ![]() ![]() 저 멀리 똥섬과 오이도도 보입니다. ![]() ![]() ![]() 산 뒤편은 허허 벌판이네요. ![]() 역시나 흐려서 반대편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 낙조대 ![]() 이쪽으로 해가 진다네요. ![]() 저기 올라서서는, 날이 흐려서 해지는걸 못보겠구나- 하고 아쉬워 했었지요. ![]() 멀리 배도 한 두 척 떠다니네요- ![]() 오이도로 뻗은 길. ![]() 은근히 차들이 좀 있더라구요. ![]() ![]() ![]() ![]() 저 멀리 잔디 축구장도 빼꼼히 보입니다. ![]() 정말 잘 만든 공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옥구정이예요. ![]() 낙조대랑 바로 붙어있지요. ![]() 오늘은 이름이 무색한 낙조대군요. ![]() ('ㅡ' ) ![]() ![]() 커다란 새장도 있다니!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