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높은 곳으로 가고 있다는 실감이 납니다. ![]() 전망대가 보이는군요. ![]() 벌써 꽤나 올라왔지요 ㅎ ![]() 캬. 탁 트인게 정말 시원했습니다. ![]() 아까 다리로 오지 않고 그냥 올라갔으면 저 길을 따라 쭉 올라오게 되어있었나 보네요. ![]() 렌즈에 빗방울이 ;ㅁ; ![]() 전망대는 참 깔끔했습니다. ![]() ![]() 조금 더 올라가니 근화정이 있습니다. ![]() ![]() 왠지 초라한; ![]() 이제 큰 길은 여기에서 끝. ![]() 이젠 걸어서만 올라갈 수 있지요. 'ㅅ' ![]() 낙조정 ![]() 저 너머 갯벌이 빼꼼히 보입니다 ![]() 멋진 숲 길. 내리막길이라 나중에 내려가보기로 하고 일단은 지나쳤음. ![]() 알 수 없는 이 곳은 ![]() 암석 식물원입니다. ![]() 숲속대광장도 있고. 아무튼 이것저것 오밀조밀 잘 만들어 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b ![]() 낙조정을 뒤로하고... ![]() 돌무더기. 어릴때 등산가다가 돌무더기를 만나면 꼭 돌 하나씩을 올려놓고 소원을 빌었지요. 무심코 그냥 지나치는 나는 이미 순수함을 잃어버린 걸까요. ![]() 진달래길도 있네요. 봄이되면 진달래가 피는듯. ![]() 김소월의 '진달래꽃' 괜히 이 시가 국어책에 나오던 시절을 떠올려 버렸답니다. '-')a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