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하여 학생식당. ![]() 자릿세 겸으로 회양념을 시키면 이렇게 야채들과 양념장등이 나옵니다. 즉 둘이서 2만 3천원에 싱싱한 회를 2 kg 이상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확실히 싸긴쌉니다! ![]() 흐흐 'ㅠ' 회 이야기는 음식게시판에서 하기로 하지요. 여튼 매운탕에 공기밥까지 시켜서 먹고 술도 한 병 비우고 나왔습니다. ![]() 건어물 'ㅁ' ![]() 시장 구경을 좀 더 했어요- ![]() 가장 인상적이었던 아귀. ![]() 배를 다 드러내고 있군요. ![]() 은빛의 갈치도 있고 ![]() 그놈의 홍어도 누워있습니다. ![]() 시장 밖에 있던 튀김가게. ![]() 수산시장 옆이라 그런지 튀김속들이 ;ㅁ;ㅁ;ㅁ; 저 통통한 오징어튀김과 새우튀김이 마구 유혹을 하더군요;; ![]() 여튼 종합어시장을 등지고 ![]() 수산센터 쪽에 와서 24번 버스를 타고는 동인천역으로 향했답니다. 낮술이라 소주 반병씩만 마셨는데도 도저히 힘들어서 지하철에서 쿨쿨하면서 돌아갔지요 ~_~ 여튼 만족스러웠던 연안부두 나들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