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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이와 함께 인천의 연안부두로 회를 먹으러 갔습니다 +_+ ![]() 급행을 타고 슝- 왔지요. 일단 동인천역에 내립니다. ![]() 1번출구로 나가다보면 저 멀리 대한서림이라고 보이지요? 일단 저쪽으로 건너가야 합니다. ![]() 역과 연결된 큰 상가. ![]() 버스정거장에 오면 그 상가가 이렇게 보인답니다. 즉 대한서림으로 건너와서 등지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나오는 것이죠. ![]() 목표는 연안부두! ![]() 한 15분쯤 타고와서 띡 내렸습니다. ![]() 밴댕이 회무침거리를 쭉 따라서 가다가, 저기 왼쪽에 보이는 큰 수산센터로 건너가서 수산센터를 지나 쭉 내려가면 ![]() 저 멀리 종합어시장이 보입니다. ![]() 왼쪽의 허름한 건물에도 많이 있지만 일단 시장구경부터! ![]() 평일인데도 정말 활기찼습니다. ![]() 젓갈들. ![]() 한덩어리면 밥이 몇 공기냐 ;ㅁ; 돌아다니다가 한 집의 호객행위에 이끌려 갔습니다. 광어, 우럭 한마리씩 합쳐서 2kg쯤 되던가? ![]() 여튼 거기에 밴댕이, 병어도 얹어서 2만원! 값이야 여기저기 다 비슷할테고 그 정도면 예상가격에 딱 적합했기에 바로 합의 봤음 '4' 회뜨는 사진 나오니 노약자나 임산부는 살짝 주의해주시고 -ㅅ- 여튼 가게 뒤편에는 음식점들이 있었는데요- 가게에서 산 생선들을 회 떠주고, 양념값을 받고는 하는 곳이랍니다. ![]() 일단 머리를 치고 내장도 빼고 ![]() 도마위로- ![]() 능숙한 솜씨로 배를 따시는 아주머니 ![]() 서걱서걱. 뭔가 회 뜨는 기술은 배워보고 싶다는... ![]() 음식점에서 나온 아주머니가 자리에 앉기를 권하시기에 그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