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나리와 함께 산을 노랑빛으로 물들이고 있던 산수유


반쯤 지나와서 처음으로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준비해온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먹었지요.


그리곤 다시 올라갑니다.

우리말고도 산에 올라온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20분쯤 올라서 다시 휴식

순형이 ',.')

휴식처에서부터는 살짝 내리막길이 있습니다.

이쪽이 전망이 참 좋았는데요

저 멀리 문수봉이 보이는군요.

오호 'ㅁ'

오르기 쉽게 계단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보이는 우리의 목적지...!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