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밖으로 나가봅니다. ![]() 방갈로는 20여채가 있습니다. ![]() 겨울이라 나무의 앙상한 가지들이 눈에 띄더군요. ![]() 우리. 나중에 나가보기로 하고 다시 들어왔더니 ![]() 야채를 열심히 볶고 있더군요! ![]() 보시다시피 오늘 점심은 카레인것입니다! ![]() 요리하는 아다다와 불지옥을 제외하곤 잠시 노닥거리기 ![]() 사진찍느라 신났습니다 ㅋ ![]() 완성판 카레! ![]() 물조절이 딱 좋아서 걸죽하니 맛있는 카레가 되었답니다. 냠냠 먹고, 설거지도 하고서는 ![]() 밖으로 나와봅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905호. ![]() 진한 겨울색이 묻어나다.. ![]() 저쪽은 의암호입니다. ![]() 비닐집 안에서는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도 있다는 +ㅁ+ ![]() 얼음나무라고 만들어놓았더라구요. 예전에 왔을땐 수도가 터져서 저렇게 된건가- 싶었는데 ![]() 알고보니 일부러 만들어 놓은것이었습니다. 중도 곳곳(?)에 있었는데 숙소 가까운쪽에 하나 있길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음. ![]() 살펴보기 ![]() ㄱㅇㅇ ![]() ㅇㅇㅇ ![]() 단체사진. ![]() 역광이라 힘들었습니다 ;ㅁ; ![]() 룰루랄라 산책길입니다. ![]() 생각만큼 춥지는 않았어요- ![]() 터벅터벅. ![]() 겨울 하늘. ![]() ![]() ![]() 앗 '3' ![]() ![]() 전망대랄까 의암호를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놓은 곳입니다. ![]() 조각 얼음이 떠있는 호수.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