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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사新潮社의 간략 소개글
日本のリーダーが読めば、この国は必ず変わる。イタリア最大の思想家が綴った至高の箴言集。
'천국으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잘 아는 것이다.', '어떠한 수단이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효과적이라면 정당화된다.', '인간은 필요에 의해서만 선을 행한다.'... 천박한 논리나 도덕을 배제하고 오직 현실사회만을 직시한 중세 이탈리아의 사상가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즘'이라는 말로 잘 알려진 그의 사상의 진수를 시오노나나미가 이 한 권으로 정리해냈다.
잠언집이라는 말 그대로, 어록이라는 제목 그대로 그가 남긴 말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보통 다른 책이라면 해설이나 배경지식을 줄줄이 늘어놓았을법한데, 이 책은 200개 가까운 구절이 '발췌'라는 형태로 나와 있을 뿐이다. 그의 말 자체만을 보아주었으면 한다는 작가의 의도였지만, 덕분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책이 된 듯하다. 한글판을 보신 아버지에게 추천받아 일본어판으로 읽어보았는데, 그다지 깊은 사고를 하지 못해 고개를 끄덕이다 끝나버린 느낌이다. 하지만 거의 400년이 지난 현대에도 통용될만한 그의 생각에는 감탄할 수 밖에 없다.
마키아벨리 입문서로는 그다지 좋지 못하고 군주론을 읽어보고 그의 사상에 매력을 느낀 사람이 읽어보면 매우 좋을 듯하다. 또한 리더 또는 조직의 운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マキアヴェッリ語録 新潮社 塩野七生 1992年11月30日 460円 |








대학교 1학년때 한글로도 읽다가 포기한책...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