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앞으로 한 달이면 내가 1위 먹을 듯 ㅋㅋㅋ
페레로로쉐 짝퉁
2003년 글이형 생일 깜짝파티 과방에서 할 때
변홍이 페레로로쉐인줄 알고 그거 사줬는데
글이형도 첨에 페레로로쉐인줄 알고 엄청 좋아하다가
짝퉁인걸 알고 표정이 변했지 ㅋㅋㅋ
어디서 샀길래 ㅋㅋㅋ
에고 난 그 때 미국 가있었던 것 같군...
이글한테 진누오초췌나 하나 보내야되는데 ㅋ
그게 뭐냥..-ㅅ-
너한테도 그렇고 건우한테도 그렇고 전화 타이밍을 놓쳐버렸네...
원래 방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데 옆집에서 자꾸 시끄럽다고 클레임을 걸어서 요새 방에서 큰 소리 내기가 좀 그렇다...
설 연휴도 다 끝났지만 어쨌든 남은 연휴 잘 보내고 하는 공부 계속 열심히 잘 해!!
신혼인데 전화 소리도 시끄럽다고할 정도면 많이 불편하겠는걸 ㅎㅎㅎㅎ
형은 공부 잘 하고 있지?
나도 힘내야지-
항상 즐거운 시간 보내길-
설 즐겁게 보내라
너무 먹어서 돼지되지는 말고 ㅋ
꿀꿀꿀...
너도 떡라면이라도 맛나게 챙겨먹고 잘 보내길-
추워서 꼼짝하기도 싫다 @_@
멘탈 안 무너지게 열심히 붙잡고 있는 중.
붙잡고는 있는데 겨우 그 뿐인 것 같다.
욕심부리지 말고 기본부터 충실해야겠어
나도 마찬가지..
근데 욕심은 자꾸나니 어떡하나...
무지하게 바쁘게 지내거나 아니면 추워도 밖에 나가서 사람들 계속 만나봐.
날도 춥고 어둡고 시간도 남고 하면 멘붕의 지름길인듯..
난 무지하게 바쁠 정도로 영어 공부 하긴 하는데 멘탈이 약한 시기라 계속 혼자 책보려니 위태위태하다.
공부 엄청하는고만
토플은 어려워도 재미는 있었던 것 같아.
실용영어 마지막거 토플 수업으로 들었거든.
동생 오늘 갔는데
일주일간 같이 있다가 가니까 허전하네 ㅋ
응 빡세지만 재밌다.
영어권 유학가도 재밌을 거란 생각이 들정도로 ㅋㅋㅋㅋ
또 한동안 허전하겠지만 너도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시간 또 금방 가지 않겠냐-
공부하느라 바쁘냐? ㅎ
아나 정신이 좀 없다.
통대 공부만큼 하고 있음;;
첨 하는 거니 정신은 그보다 더 없음;;;;
아무도 신년 인사 안오는구만 ㅋㅋ
나도 마찬가지지만.
동생은 이제 화요일에 간다.
내가 민박집 관리를 시작해서
어디 멀리 가지는 못하고
스톡홀름만 열심히 봤다.
너 때랑 다르게 추워서
그리 오래 나다니지는 못하지만
시간이 일주일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많이 봤음.
나도 화요일부터 다시 일인데
그 길었던 휴가가 벌써 끝이라니 이런 ㅋ
오늘 이제 자고 일어나면 떠나는 것인가-
근데 왠 민박집??
정보가 통 업데이트 안되었군 ㅋㅋ
하긴 스톡홀름도 한 나라의 수도인데 내가 이틀만에 얼마나 봤겠냐-
시청사랑 거리 좀 걸어다닌 거 밖에 없지 뭐
담에 여유있게 또 한 번 가봤으면 좋겠다~
업무 복귀 축 ㅋ
2011년 애썼다 ㅋ
2012 지구가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ㅎ
또 열심히 살아봅세
자석 주소만 알면 되잖아
방명록에 글로 쓰든가
메일로 보내주든가 ㅎ
너도 수고 많았다 ㅎㅎ
올 한 해도 힘내자.
30대 화이팅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