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에 오게된다면 꽃이 더 가득했을 때이고 싶다. ![]() ![]() 라벤더도 안녕- ![]() 천천히 걸어서 근처의 나카후라노역中富良野駅에 도착. ![]() 잠시 열차를 기다려 후라노역까지 갔다. 그리곤 역 앞에서 택시를 잡아 향한 곳은 ![]() 바로 와인공장. 2003년에 2시간 눈길을 걸어 갔으나 연말연시라 문을 닫았었다...-_-; ![]() 포도가 열리는 과정. ![]() 아저씨랑 사진도 한 장 찍고 ㅋ ![]() 지하의 와인창고도 들어가보았다. 생산년도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나와 동갑의 와인도 찾아봤음 ',.')a ![]() 여긴 실제 와인 숙성을 하는 곳. ![]() 이런 원통을 이용한 숙성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 여기서도 모델촬영 ㅋ ![]()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판매, 전시, 시음을 하고 있다. 비수기여서 우리 말고는 딱 한 무리 밖에 구경하는 사람들이 없었지만, 점원들은 모두 다 나와있었다. 종류 별로 한 세, 네잔 마셨나 ㅋㅋ 솔직히 맛있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훌륭하진 않았다. ![]() 공장에서 내려다 본 후라노 저 오른쪽이 후라노 시내다. ![]() 와인 공장이란 이름에 혹하기도 했고 지난 번의 실패 때문에 기대감이 커서인지 약간은 실망스러울 정도로 자그마한 공장이었다. 굳이 시간을 만들어서 찾아가기 보다는 정말 스키를 타러나, 라벤더를 보러 왔다가 시간이 남으면 구경하는 게 좋을 듯. 교통도 안좋아서 역에서 택시를 타고 10분 정도 가야한다; ![]() 택시비가 아까워서 한 3~40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지만 ㅎㅎ 저 멀리 보이는 것은 스키장이다. 후라노는 산도 많아 스키로도 유명한 곳이다. 여하튼 뭐 한적하고 공기도 맑아서 걸어다니기엔 매우 좋았다 :)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