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앞에 세워둔 선전물.
저 포스터 사진은 내가 찍은 것 ㅎ
첫 무대의 시간 안내
무대에 설치된 소품들
조명을 받으니 한결 분위기가 살아난다.
이 장면은 극이 절정에 달했을 때이다.
변호사 역을 한 내가 진실을 가게의 주인에게 추궁하게 된다.
마스크를 한 것은 연기자들의 목을 실내의 먼지에서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주인공 '남자'의 나레이션
극의 시작 부분
계속......
2010.02.19 01:01:52
여기서는 체스가 갖고 싶군
2010.02.21 00:24:14
탐내는 것들은 비슷하군 ㅋㅋ
2010.03.04 16:04:50
연습사진보단 소품사진이 더 많아 ㅋㅋㅋ
근데 이쁘긴 참 이쁘네여 음음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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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체스가 갖고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