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대학교北海道大学 축제를 맞이해 준비한 이번 공연은
새벽녘, 떠오르는 해, 깨지않는 꿈 夜明け前 昇る陽 覚めない夢'
라는 제목의 판타지풍의 연극이다.
그곳에서의 마지막 연극에서 주연급 역할을 맡게 되어 더욱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했었다.
그 모습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배경은 골동품가게이다.
덕분에 자잘한 물건들이 무대에 잔뜩 올라왔다.
가게의 주인과 조수
그리고 무대로.....
계속......
2010.02.18 21:43:42
알흠다운 소품이 많군
위에서 두번째거 탐난다!
2010.02.19 00:54:59
실제로 두 번째 거 진짜 예뻤음 ㅎ
2010.02.19 13:43:24
우왕 소품도 이쁘구 무대 분위기도 넘 좋네요 !!
2010.02.19 18:25:25
처음 사진 보고 와 다 만든거야? 라고 물어보려다가 갑옷 보는 순간 으음-_-;;
2010.02.21 00:23:39
다 중고상, 고물상 같은 데서 구해온 것 들 ㅎㅎ
2010.03.01 15:24:56
소품들 정말 예쁘당!! 3번째 사진에 있는 고양이 갖고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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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흠다운 소품이 많군
위에서 두번째거 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