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클회관 2층의 거의 전용 연습공간

저 멀리 보이는 것은 테이네야마手稲山.
시야가 탁 트여 있어서 발성연습에도 좋고 공간도 넓어서 작업이나 몸짓의 연습에도 좋았다.

이 날은 무대에 쓰일 천의 염색을 하는 날

조심해야지 하면서 흰 옷을 입었다가 바람이 불어서 낭패를 봤다는....-_-
좋아하는 옷이었는데 ㅠㅠ


연습을 하다가

연출의 날카로운 눈빛








그러다가는 학생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가곤 하던
지극히도 평범하지만 잊을 수 없었던 일본에서의 나의 일상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