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사. ![]() 'ㅅ' ![]() 부처님 오신날 준비를 한창 하고 있더라구요. ![]() ![]() ![]() 저기 문수봉도 보이고- ![]() ![]() 한 30분쯤 내려갔을까요. 내리막길을 힘겹게 내려가던 순형이가 다리를 삐끗. 별 수 없이 119를 불렀습니다. ![]() 들것에 실리는 순형이 ![]() 10명이나 뛰어올라오셔서 당황 ;ㅁ; ![]() 여튼 순형이와 구급대는 바람처럼 사라지고 ![]() 계속 따라 내려갔습니다. ![]() ![]() 구급차를 타고 따라간 승민이 빼고 4명- 'ㅁ' 삐끗한거라 그리 크게 다친건 아니었지만 가벼운 등산이란 제가 생각하기에만 가벼운 것이었던듯. 먹을것 이외에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은, 준비를 시키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119에 신고를 해본것도 처음이고 이래저래 어리버리 한 것 같네요. 새삼스레 다시 한 번 반성. 여튼 마지막으로 ![]() 붕대 감긴 순형이의 발! ㅎ_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