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미타메론하우스とみたメロンハウス! ![]() 메론을 먹은 곳이다. ![]() 딱히 주변에 메론밭이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관광객들에게는 좋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곳이다. ![]() 왕메론! 아까 하늘에 떠있던 것도 이만하려나? ![]() 여기는 라벤더가 가지런히 심어져있다. ![]() 보랏빛향기 ![]() 수지누님의 노래가 생각나는 풍경^^ ![]() 이제야 막 피기 시작한 라벤더들은 마치 보드라운 솜털마냥 푹신푹신한 느낌도 든다! ![]() 자그마한 정원도 있고- ![]() 저 멀리는 후라노다케富良野岳등의 높은 산들도 보인다. 홋카이도北海道 중부의 긴 산맥인 토카치연봉十勝連峰을 구성하고 있는 산들 중에 하나로, 멋진 경치를 자랑한다고 한다. 하기사 홋카이도에 있는 산이라면 그 자연경관의 훌륭함은 안봐도 뻔하겠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문득 대자연이 그리워진다.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다! 라면 한그릇에 메론까지 먹었지만 아이스크림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왼쪽은 메론, 오른쪽은 라벤더 맛이었다. 역시나 300엔정도 했던듯. 내가 메론을 먹었는데 메로나보다 두 배는 풍부한 메론의 맛이 느껴졌다 ;ㅁ;)bb ![]() 아이스크림을 핥아가며 천천히 구경을 한다. ![]() ![]() ![]() 아직 좀 이르긴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꽃들이 피어있었다. ![]() 이것이 열흘 정도 지나면 마치 색연필을 늘어놓은 양, 진한 채도의 꽃밭으로 변한다고 한다. 가늘게 살짝 흩뿌리던 비는 갓피어난 꽃들의 싱그러움을 한층 더 해주었다. ![]() 아까보다 조금 더 무성한 라벤더밭. 어쩌면 보라색 가득한 것보다 이런 부드러움이 더 좋은 건지도 모르지. ![]()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