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문을 빠져나왔다. ![]() 이름모를 화가. ![]()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은 참 멋있는 것 같다. ![]() 마츠마에松前에 와서 느낀 것인데 ![]() 바다와 벚꽃의 조화는 아름다우면서도 왠지모를 쓸쓸함이 묻어난다. ![]() 이번 하코다테 여행에서는 벚꽃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좋았던 것 같다. 기회가 되면 언젠가 진해의 군항제에도 한 번 구경을 가보고 싶다. ![]() 일본의 벚나무 중에 가장 유명한 종류인 소메이요시노染井吉野 ![]() ![]() ![]() 이 다리 바로 앞에 음식점이 있었는데, 노점을 내서 여러 음식들을 팔고 있었다. 그 중에서 이카메시イカ飯를 하나 사먹으면서 버스 시간을 기다렸다. 꽃구경, 사람구경하면서 먹느라 사진 찍는 것은 잊었음 -_-; 한참을 달려 하코다테函館에 돌아왔다. 그리곤 숙소를 옮겨 짐을 풀었고, 천천히 조용한 하코다테의 밤거리를 걸으며 저녁식사를 할 곳을 찾았다. 그러다 생애 최고의 초밥집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자세한 얘기는 음식게시판에 넘어가서 하겠다. 계속...... |
















